빅토리아



꾸밈없는보이스의빅토리아버그즈먼





I felt the ocean musc


빠람빰빰

Desert Wolves - Passion in the afternoon

Desert Wolves

80년대 영국 밴드

스미스 냄새 나는... 기타팝 사운드에 리버브 들어간듯한 낮은 보컬과 탄탄한 드럼


자료를 찾아볼려고 해도 나오는게 별로 없다. 유툽에 예전 드러머였던 사람 계정은 찾았는데 건질건 별로 없고...

트위넷에 써있는대로면 금전적 문제가 어쩌고저쩌고 해서 묻혀진거 같은데 많이 아깝다. 뭐 괜찮은 재능 가지고 묻혀진 밴드가 한둘이 아니겠지만서도...




Passion in the afternoon
98년도 앨범 Pontification



앨범커버가 흠...뭐가 이래;

벨앤세바스찬 생각나는군


앨범 실물로는 더 이상 구하기가 힘든거같다. 기존 앨범에 트랙 4개인가 더해서 재판이 된게 있다는데 뭐 어차피 이거나 저거나 해외배송 때리면 일주일치 밥값은 나오겠지


사진이 이런거밖에 없으니 80년대가 아니라 무슨 60년대 밴드 올려놓은거 같네...
아직 늙어죽은 사람은 하나도 없을건데



Craft spells. musc

Craft Spells, 크래프트 스펠즈

캘리포니아 스탁튼 출신의 4인조 인디팝 밴드
스탁튼은 페이브먼트의 고향이기도 한데...



00년대 후반(09~10즈음)에 결성되 EP랑 정규앨범 한장 - Idle Labor (2011)내고 투어 잘 다닌다.
인디 밴드들도 페북과 이런저런 인터넷 통해 팬들과 여러면으로 소통할수 있으니... 세상 참 편해진듯


로파이 사운드와 8~90년대 신스음악의 영향이 짙게 느껴지는데 최근밴드답게 raw한 느낌보다는 세련된 느낌의 사운드를 들려준다. 전체적으로 달달하지만 대서양 반대쪽 밴드들마냥 엄청나게 말랑말랑하지는 않고..


첫 정규앨범도 눈에 띄는 킬링트랙이 있다기보단 전체적으로 다들 뛰어난.. 잠자리에서 이불 둘둘말고 듣기에 좋은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베드룸 팝인만큼.. 

이런 밴드의 시작이 대부분 침실 프로젝트에서 시작되니깐 당연한 결과일지도

개인적으론 2011년 들은 앨범중 최고였음. 빈티지한 사운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주 환장을 할 것이다.


Your Tomb - 오피셜 MV


Given the time - audio



Idle Labor(2011)

1. For the ages
2. Scandinavian crush
3. The fog rose high
4. Party talk
5. From the morning heat
6. After the moment
7. Ramona
8. Given the time
9. Your tomb
10. You should close the door
11. Beauty above all

6~8번이 진짜 좋음



5월에 EP 하나 더 나온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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